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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의 개척자를 목표로
2008년부터 시작된 세계금융위기에도 불구하고 아시아의 각 나라들은 높은경제 성장률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주목되지 않았던 각국의 지방도시에도 비지니스 찬스가 넓혀졌으며, 이치 코포레이션 그룹은 아시아의 여러 나라들의 경제성장과 함께 발전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각국 기업의 해외진출의 발판 (아시아 게이트웨이)를 목표로 매진하고 있습니다.
인사말
저희 회사는 2004년에 일본(본사 : 오사카)와 베트남(호치민)에 현지 법인을 설립했습니다. 이후, 중국에는 2006년에 상해, 2007에는 광주 사무소를 설립했으며, 일본 기업의 베트남・중국 비지니스를 서포트해 오고 있습니다.
1990년도의 잃어버린 10년이라고 불려진 기간, 일본의 경제는 예전의 활기를 느낄 수 없는 불황의 연속이었으나, 현재의 상해와 호치민 등 아시아의 여러 나라의 도시들은 경제의 성장과 발전을 함께한 강한 열기를 통감할 수 밖에 없습니다.
이와 같은 지역에서는 소프트・하드면에서의 기간사업 정비와 일반 시민들의 생활수준의 향상이 급격하게 진행되어, 지금은 기술과 경험을 갖춘 기업이 필요하게 되었습니다.
저희 회사에서는 중소기업의 해외 비지니스에 의한 장벽을 원만히 하고자 온라인과 오프라인의 양면에서 성심성의껏 여러 기업을 서포트하고 있습니다.
이후로도 중소기업의 여러분들께 해외에서의 원활한 사업설립과, 현지에서의 운영을 원활하게 하는데 필요한 서비스를 제공해 드리려고 합니다.
이와같은 아시아의 경제성장 시장에서 일본의 중소기업의 여러분들이 활약할 수 있는 「발판」을 만들어, 일본과 아시아를 잊는 선각자가 될 수 있도록 기업활동을 운영해 나가겠습니다.
저희 회사의 서비스를 활용하여 약동적인 아시아 비지니스 진출에 도움이 되시길 바랍니다.
| 평성19년12월, 일중 교류협의기구에 참가했을 때 시찰지역인 북경에서 당사사장 가타요세(오른쪽)과 민주당 간 나오토 국가전략 담당 국무대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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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토 그란비아 호텔『이케노보 야스코와 보내는 가을 저녁』에서
당사 사장 가타요세(오른쪽)과 민주당 마에하라 세지 국토교통대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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